잡는 법
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 좌석 잡는 법
마일리지는 있는데 자리가 없다 — 대부분 열리는 시간을 놓쳐서입니다. 언제 열리는지, 놓쳤을 때 두 번째 기회가 언제인지, 마일이 모자랄 때 어떻게 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1. 열리는 시간 — 출발일 360일 전 오전 9시
대한항공 보너스 좌석은 출발일에서 360일을 뺀 날 오전 9시(한국 시간)에 열립니다. 날짜 계산이 헷갈리면 아래 예시로 감을 잡으십시오.
- 2027-03-01 출발 → 2026-03-06 09:00 오픈
- 2027-07-15 출발 → 2026-07-20 09:00 오픈
- 2027-12-24 출발 → 2026-12-29 09:00 오픈
장거리 프레스티지는 한 편에 보너스 좌석이 2~4석인 경우가 많고, 인기 노선은 열린 당일 오전에 사라집니다. 열리는 순간을 사람이 지키기는 어렵습니다 — 마일고고의 오픈 감시는 그 시각에 확인해서 알려 줍니다.
2. 놓쳤다면 — 두 번째 기회
첫째, 대기 예약을 겁니다. 취소가 나오면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둘째, 출발 2~4주 전을 다시 봅니다. 항공사가 판매되지 않은 좌석을 보너스로 푸는 경우가 있습니다. 셋째, 날짜를 하루 이틀 옮깁니다. 같은 노선이라도 요일에 따라 남은 자리가 크게 다릅니다.마일고고는 조회하는 46곳을 날짜별로 확인하니 옮길 만한 날이 한눈에 보입니다.
3. 마일이 모자라면
캐시 앤 마일즈 — 부족한 마일을 현금으로 채웁니다. 마일 가치는 시즌과 노선에 따라 다르니 공제표와 비교합니다. 가족 마일리지 합산 — 최대 5명까지 합쳐 씁니다. 공제 마일은 공제표에서 지역별로 확인하십시오.
4. 예약 화면으로 바로 가는 주소
대한항공 예매 화면은 주소에 조건을 실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된 브라우저에서 아래 모양의 주소를 열면 그 날짜·그 노선의 보너스 조회 화면이 바로 뜹니다.
koreanair.com/booking/search ?bookingType=A 보너스(마일리지) 예약 &tripType=OW 편도 &departure=ICN &arrival=<도착 공항 코드> &adults=<인원>&children=0&infants=0 &departureDate=<YYYY-MM-DD> &cabinClass=C C 프레스티지 · F 일등석 · Y 이코노미
마일고고의 좌석 카드는 이 주소를 그 편의 조건으로 만들어 걸어 둡니다 — 누르면 대한항공 그 날짜 조회 화면입니다.
같은 내용을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 좌석 잡는 법 — 360일 전 오전 9시와 놓쳤을 때의 두 번째 기회 →
자주 묻는 질문
- 대한항공 보너스 항공권은 언제 열리나요?
- 출발일 360일 전 오전 9시(한국 시간)입니다. 예를 들어 2027년 3월 1일 출발편은 2026년 3월 6일 오전 9시에 열립니다. 장거리 프레스티지·일등석은 열린 당일 몇 시간 안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원하는 날 자리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 대기 예약을 걸어 두면 자리가 생길 때 순서대로 배정됩니다. 그리고 출발 직전(보통 2~4주 전)에 항공사가 판매 안 된 좌석을 보너스로 푸는 경우가 있어, 그 시점을 다시 보는 것이 두 번째 기회입니다.
- 마일이 조금 모자라면?
- 캐시 앤 마일즈로 부족한 마일을 현금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가족 마일리지 합산(최대 5명)도 됩니다. 단 보너스 좌석 자체가 있어야 하니 좌석부터 잡습니다.
- 예약 화면으로 바로 가는 주소가 있나요?
- 있습니다. 대한항공 예매 화면은 주소에 조건을 실을 수 있습니다 — 보너스 예약(bookingType=A)·편도(tripType=OW)·출발·도착 공항·인원·날짜·좌석 등급(cabinClass=C가 프레스티지). 로그인된 상태에서 그 주소를 열면 그 날짜·그 노선의 보너스 조회 화면이 바로 뜹니다.
- 좌석 수가 1석인데 2명이 갈 수 있나요?
- 안 됩니다. 보너스 좌석 수는 그 편에 남은 자리 수라 인원이 그 이하여야 합니다. 마일고고는 1~9인 기준으로 좌석 수를 맞춰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