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고고

갱신 주기

마일리지 좌석은 얼마나 자주 확인해야 하나

좌석 정보의 값어치는 「몇 개 있나」보다 「언제 본 값인가」에 있습니다. 공식 화면과 여러 서비스의 갱신 주기를 실제로 확인한 대로 적고, 마일고고가 어떻게 하는지 설명합니다.

실제로 확인한 갱신 주기

어디갱신 주기범위근거
대한항공 보너스 좌석 알리미월 1회 메일추천 여행지 2곳대한항공 공지
아시아나 마일리지 좌석 조회하루 1회향후 360일화면 안내 문구
국내 무료 조회 사이트하루 1회대한항공·아시아나화면 안내 문구
마일고고장거리 하루 13회 · 아시아 하루 1회대한항공 직항 46곳회차 기록

왜 주기가 중요한가

장거리 프레스티지 보너스 좌석은 한 편에 2~4석인 경우가 많고, 열린 당일 오전에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루 1회 갱신이면 「자리 있음」을 보고 예매 화면에 들어갔는데 없는 일이 흔합니다. 반대로 취소로 생긴 자리는 다음 날까지 안 보입니다. 마일고고는 장거리 노선을 하루 13번 다시 보아 그 틈을 줄입니다.

마일고고가 하는 방식

두 대의 컴퓨터가 나눠 맡아 하루 14회 대한항공 보너스 조회를 돌리고, 결과를 합쳐 화면에 냅니다. 한 회차에 달력 조회로 후보 날짜를 찾고, 후보마다 편별 좌석 수·편명·기종·좌석 제품을 확인합니다. 그래서 화면에 좌석 수뿐 아니라 어느 편, 어떤 기종, 어떤 좌석 제품인지까지 나옵니다. 확인 시각은 카드마다 적고, 실시간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무료 가입만으로 가는 편 이코노미·프레스티지 좌석 현황이 날짜별로 보입니다. 오는 편과 열리는 순간 알림은 유료입니다.

같은 내용을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좌석은 얼마나 자주 확인해야 하나 — 하루 1회와 하루 13번의 차이 →

자주 묻는 질문

항공사 공식 조회는 왜 하루 1회인가요?
아시아나 공식 화면에는 「실시간 현황이 아니며 일 1회 업데이트」라고 적혀 있습니다. 대한항공 「보너스 좌석 알리미」는 추천 여행지 2곳을 월 1회 메일로 보냅니다. 조회 부하를 줄이려는 설계이고, 이용자가 그 사이 변화를 놓치는 것은 감수하는 방식입니다.
하루 여러 번 보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장거리 프레스티지 좌석은 열린 당일 몇 시간 안에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1회면 아침에 있던 자리가 낮에 사라져도 저녁까지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하루 여러 번 보면 사라진 자리는 지우고 새로 열린 자리는 당일에 보입니다.
실시간이라고 말하는 서비스도 있던데요?
해외 유료 서비스 중 실시간을 내세우는 곳이 있습니다. 다만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선을 한국어로 다루면서 실시간인 곳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마일고고는 실시간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 하루 14회 회차를 돌리고, 확인 시각을 화면에 적습니다.
확인 시각은 어디서 보나요?
각 좌석 카드와 목록 머리에 마지막 확인 시각이 있습니다. 24시간이 지난 값은 따로 표시합니다. 예약 직전에는 항공사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무료로 가입하고 실제 좌석 보기 → · 노선별 보너스 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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