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 서비스는 대한항공 보너스 좌석을 대신 지켜보는 개인용 대시보드입니다. GRAFY. 가 만들어 운영하며, 아래는 실제로 다루는 정보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1. 받는 정보

구글로 로그인하실 때 구글이 알려 주는 것만 받습니다.

  • 계정 식별자 — 구글이 주는 고유 번호입니다. 같은 분인지 알아보는 데만 씁니다.
  • 이메일 주소 — 누가 들어왔는지 구분하고, 운영자에게 회원 목록을 보여주는 데 씁니다.
  • 이름 — 구글 계정에 있으면 함께 받습니다. 화면에 보여주는 용도입니다.
  • 프로필 사진 주소 — 구글 계정에 있으면 함께 받습니다. 사진 자체를 내려받아 두지는 않고, 구글이 준 주소를 화면에 그릴 때만 씁니다.
  • 지역·언어 설정 — 구글 계정의 `locale` 값입니다. 알림을 어떤 말로 보낼지 정하는 데 씁니다.

비밀번호는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로그인은 구글에서 이뤄지고, 이 서비스는 그 결과만 받습니다.

그 밖에 직접 넣으신 것도 저장합니다.

  • 감시 조건 — 노선·출발일·인원·좌석 등급
  • 발권한 항공권 — 노선·방향·출발일·인원·좌석 등급·발권일
  • 초대 기록 — 초대 링크를 만드셨을 때의 초대 코드와, 그 링크로 들어오신 분이 누구의 링크였는지입니다. 초대한 분의 이메일이나 이름은 함께 적지 않습니다.
  • 텔레그램 방 번호 — 텔레그램 알림을 직접 이으셨을 때만 저장합니다. 알림을 보내는 데만 쓰고, 화면 어디에도 보여 주지 않으며, 언제든 「끊기」로 지울 수 있습니다.
  • 관심사 — 가입 직후 여쭤 보는 세 가지(가고 싶은 지역·시기·인원)입니다. 건너뛰셔도 됩니다.
  • 알림 설정 — 받으실 항목·시작 날짜·메일에 함께 넣을 메모

대한항공 계정에서 읽어 오는 것도 하나 있습니다. 좌석을 조회하는 브라우저에 로그인해 두신 대한항공 계정에서 마일리지 잔액과가려진 회원번호를 함께 읽어 화면에 보여 드립니다. 회원번호는 일부만 남기고 가린 형태로만 저장하고 원본은 남기지 않으며, 비밀번호는 받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화면을 어떻게 쓰셨는지도 셉니다. 이것만은누가 했는지와 잇지 않고 합계만 남깁니다 — 회원 번호도 이메일도 함께 저장하지 않습니다.

  • 노선 조회 횟수 — 어느 노선이 몇 번 열렸는지. 「이번 주 많이 본 노선」을 만드는 데 씁니다.
  • 좌석 링크 클릭 횟수 — 어느 노선의 예약 링크가 몇 번 눌렸는지.
  • 검색 조건 — 인원과 좌석 등급의 조합이 몇 번 쓰였는지.
  • 방문 횟수 — 며칠에 몇 분이 오셨는지를 날짜별 회원 번호 목록으로 두고 30일 뒤 지웁니다. 다만 회원마다 방문한 날의 수와 마지막 접속 시각은 계정을 지우실 때까지 남습니다 — 운영자 화면에서 회원 목록을 볼 때 씁니다.

2. 쓰는 곳

  • 로그인한 분이 맞는지 확인하는 데
  • 운영자와 일반 이용자를 가르는 데
  • 오늘 몇 분이 다녀갔는지 세는 데 (운영자만 봅니다)

광고에 쓰지 않고, 프로필을 만들지 않으며, 다른 서비스와 합치지 않습니다.

3. 두는 곳과 기간

  • 정보는 운영자 개인 컴퓨터에만 파일로 둡니다. 바깥 데이터베이스를 쓰지 않습니다. 다만 알림과 캘린더는 7항의 경로를 거칩니다.
  • 방문 기록은 약 30일만 둡니다. 정리는 다음 접속이 있을 때 이뤄지므로, 아무도 들어오지 않으면 그만큼 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 계정 정보는 탈퇴를 요청하실 때까지 둡니다.

4.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받은 정보를 누구에게도 팔거나 넘기지 않습니다. 법으로 요구되는 경우가 아니면 남에게 넘기는 일이 없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돌아가는 데 필요한 곳으로는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 지도 그림, 알림 메일, 캘린더 파일, 프로필 사진, 텔레그램입니다.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7항에 하나씩 적어 두었습니다.

5. 쿠키

서비스가 돌아가는 데 필요한 쿠키 다섯 가지를 씁니다. 광고나 추적 쿠키는 쓰지 않고, 다른 회사의 쿠키도 심지 않습니다.

  • ke_session — 로그인 상태를 유지합니다. 서명이 되어 있어 내용을 고칠 수 없고 14일이 지나면 스스로 사라집니다. 로그아웃하시면 그 자리에서 지워집니다.
  • ke_oauth — 구글 로그인 화면을 다녀오는 10분 동안만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가 대신 로그인을 시작하지 못하게 막는 데 씁니다.
  • ke_ref — 초대 링크로 들어오셨을 때 누구의 링크였는지만 담습니다. 가입하실 때 한 번 쓰고, 14일 뒤 사라집니다. 초대 링크로 오지 않으셨으면 만들지 않습니다.
  • ke_login_notice — 로그인이 막힌 까닭(예: 운영자가 차단한 계정)을 화면에 한 번 보여주는 데 씁니다. 60초 뒤 사라집니다.
  • ke_terms — 가입 전에 약관에 동의하셨다는 표입니다. 동의는 우리 화면에서 하고 회원이 만들어지는 것은 구글을 다녀온 뒤라, 그 사이를 건너는 데 씁니다. 담기는 것은 약관 판 번호와 시각뿐이고 누구인지는 담지 않습니다. 30분 뒤 사라지고, 가입이 끝나면 그 자리에서 지웁니다.

6. 브라우저에 남는 설정

아래는 이 브라우저 안에 남는 값입니다. 브라우저의 저장 데이터를 지우시면 함께 사라집니다.

다만 목적지·인원·좌석 등급을 고르실 때는 그 조합만「어느 노선이 몇 번 열렸나」 식의 합계로 따로 셉니다(위 1항 「화면을 어떻게 쓰셨는지」). 누가 골랐는지와 잇지 않으며, 여기 적힌 나머지 값(기준 공항·마일리지· 기간·정렬)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keMyViewV1 — 기준 공항·목적지·인원·보유 마일리지 등 화면을 보시는 조건입니다. 다시 여실 때 그대로 보여드리려고 둡니다.계정마다 따로 남으므로, 한 브라우저를 여럿이 써도 서로의 설정이 섞이지 않습니다.
  • kePresenceTabs — 이 브라우저에서 이 화면을 몇 개 열어 두셨는지입니다. 마지막 창을 닫을 때만 「나갔다」고 세려고 둡니다.
  • fleetSort · fleetSortV2 — 기종 표를 어떤 순서로 보셨는지입니다.
  • ke_terms_ok — 이 브라우저에서 어느 판의 약관에 동의하셨는지입니다. 다시 오셨을 때 같은 화면을 또 보여드리지 않으려고 둡니다. 약관이 바뀌면 값이 안 맞아 동의 화면이 다시 뜹니다.

7. 바깥으로 나가는 것

  • 지도 그림 — 지도를 그릴 때 그림 조각을 OpenStreetMap에서 받아 옵니다. 브라우저가 그쪽 서버에 직접 연결하므로 접속하신 IP 주소가 그 서버에 남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보내는 정보는 없습니다.
  • 이메일 알림 — 켜 두시면 알림 본문과 받는 주소가Maton이라는 연결 도구를 거쳐 Gmail로 발송됩니다. 본문에는 노선·날짜·인원·좌석 등급이 들어갑니다.
  • 구글 캘린더 — 발권한 항공권을 등록하시면 무료 취소 마지막 날이 같은 경로(Maton)를 거쳐 대표 계정의 구글 캘린더에 일정으로 들어갑니다. 그 일정에도 노선·출발일·인원·좌석 등급이 적힙니다.
  • 프로필 사진 — 운영자가 회원 목록을 볼 때, 구글이 준 사진 주소를 그대로 그립니다. 그때 구글로 그림 요청이 한 번 나갑니다.사진을 저희 쪽에 내려받아 두지는 않고, 이 화면은 운영자만 봅니다.
  • 텔레그램 — 직접 「텔레그램 채널 잇기」를 누르셨을 때만나갑니다. 저희 서버가 텔레그램에 봇 열쇠와 새 메시지를 달라는 요청을 보내고, 텔레그램에서 방 번호를 받아 회원 기록에 잇습니다. 그때 쓰는 1회용 연결 코드는 10분이 지나면 못 쓰게 되고, 다음 연결 요청이 있을 때 지워집니다(그때까지는 파일에 남습니다). 이름·이메일·회원 번호는 텔레그램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끊기」를 누르시면 방 번호를 지웁니다.
  • 취소 기한 알림은 다릅니다 — 발권한 항공권을 등록해 두시면, 무료 취소 마지막 날이 다가올 때 운영자의 텔레그램 방으로 알림이 갑니다. 그 글에는 노선·출발일·인원·좌석 등급이 들어가고, 이름과 회원 번호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 알림은 회원이 이으신 방이 아니라 운영자 방으로 가며, 「끊기」를 눌러도 멈추지 않습니다. 멈추시려면 등록한 항공권을 지우시면 됩니다. 같은 내용을 메일로도 받으시려면 이메일 알림에서「무료 취소 기한」을 켜 두셔야 합니다 — 켜지 않으시면 메일은 가지 않습니다.

그 밖에 바깥으로 나가는 요청은 없습니다. 광고·분석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8. 처리를 맡기는 곳

알림을 보내기 위해 아래 두 곳에 보내는 일만 맡깁니다. 맡기는 범위 밖의 일에는 쓰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 Maton — 메일 발송과 일정 등록의 대행. 맡기는 것은 받으실 주소와 메일 본문, 그리고 일정 등록을 쓰실 때의 여정 내용입니다.
  • Google(Gmail) — 위 발송이 실제로 나가는 메일 계정입니다.
  • Google(Calendar) — 예약 일정 등록을 쓰실 때에만 해당합니다. 여정과 날짜가 위 6항에 적은 대로 대표 계정의 캘린더에 일정으로 기록됩니다.
  • Telegram — 텔레그램 알림을 직접 이으신 분에게만 해당합니다. 방 번호와 보낼 글이 갑니다.

이 회사들의 서버는 국외에 있을 수 있습니다. 국외로 이전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전되는 항목 — 위 목록에 적은 것뿐입니다. 그 밖의 자료는 나가지 않습니다.
  • 이전 시기와 방법 — 알림은 보내는 그때 나갑니다. 일정 등록은 누르시는 순간에는 이 컴퓨터에만 저장되고, 다음 일정 동기화 회차에 캘린더로 나갑니다(화면도 그렇게 안내합니다). 둘 다 각 회사의 응용프로그램 접속 창구를 통해 암호화된 통신으로 보냅니다.
  • 이전받는 자 — Maton, Google LLC, Telegram. 각 회사의 소재 국가와 연락처, 그 회사가 자료를 보관하는 기간은 각 회사가 공개한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저희에게 요청하시면 확인해 알려 드립니다.
  • 이전 목적 — 알림 발송과 일정 등록. 그 밖의 목적에는 쓰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 거부하는 방법과 그 효과 — 메일·텔레그램 알림을 끄시면 그 경로로는 나가지 않고, 일정 등록을 쓰지 않으시면 캘린더로도 나가지 않습니다. 좌석 화면은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그때는 알림과 일정 등록을 받지 못하십니다.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 위 7항에 적은 취소 기한 알림은 운영자 방으로 가는 것이라 알림을 꺼도 멈추지 않습니다. 그것은 등록한 항공권을 지우셔야 멈춥니다.

※ 알림을 끄면 아무것도 나가지 않는다고만 적어 두었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알림과 일정 등록은 서로 다른 기능이라, 알림을 꺼도 일정 등록을 누르시면 그 여정은 캘린더로 갑니다.

9. 지우는 절차와 방법

  • 언제 — 탈퇴하시면 그 자리에서, 방문 기록은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웁니다.
  • 어떻게 — 파일에 저장된 것은 그 항목을 삭제한 뒤 파일을 새로 씁니다. 종이로 출력해 두는 것은 없습니다.
  • 누가 — 아래 책임자가 확인합니다. 삭제 요청은 사람이 따로 승인하지 않고 요청하신 즉시 처리됩니다.

10. 안전하게 두기 위해 하는 것

  • 비밀번호를 아예 받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구글이 대신합니다.
  • 로그인 상태는 서명된 쿠키로만 유지하고, 서명 열쇠는 서버 파일에 소유자만 읽을 수 있게 둡니다.
  • 회원 정보 파일은 서버 안에서만 읽고 씁니다. 외부에서 직접 열 수 있는 주소를 두지 않습니다.
  • 운영자만 할 수 있는 일(회원 확인·차단·설정 변경)은 요청마다 서버가 다시 확인합니다.
  • 대한항공 회원번호는 가려서, 비밀번호는 아예 저장하지 않습니다.

1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책임자 — GRAFY. 운영자
  • 연락처 — 아래 「문의」의 주소로 보내 주시면 같은 사람이 받습니다.

12. 요청하실 수 있는 것

계정을 직접 지우실 수 있습니다. 화면 오른쪽 위 설정에서이메일 받기 탭을 열면 맨 아래 계정 삭제가 있습니다. 누르시면 계정 기록과 함께 등록하신 감시·예약·이메일 알림이 사라지며, 되돌릴 수 없습니다.

다만 이미 만들어진 구글 캘린더 일정은 그대로 남습니다. 이 도구가 남의 캘린더를 임의로 지우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필요하시면 캘린더에서 직접 지워 주세요. 운영자 계정은 화면에서 지울 수 없습니다(마지막 운영자가 사라지면 아무도 관리할 수 없습니다).

그 밖에 보여 달라·고쳐 달라·지워 달라·그만 쓰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로 알려 주시면 10일 안에 처리하고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대리인을 통해 요청하실 때는 위임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서면을 함께 보내 주세요. 요청을 거절해야 하는 경우에는 그 까닭을 적어 알려 드리고,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13. 도움을 받으실 수 있는 곳

저희 처리에 대해 다투실 일이 생기면 아래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침해신고센터 — 국번 없이 118
  •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 1833-6972
  •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 — 국번 없이 1301
  •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 국번 없이 182

14. 문의

GRAFY. · [email protected]

마지막으로 고친 날 — 2026년 8월 30일

대시보드로 돌아가기

네이버 블로그인스타그램